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 전시소개 · 영상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지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존재합니다 영상 플레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을 것 같은 깊은 바닷속에도 수많은 소리들이 존재하듯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인 관계를 단절시키는 ‘어둠’이라는 극단적인 상황 속에서 시각 이외의
    다양한 감각들을 활용한 익숙하지만 낯선, 진정한 소통의 발견이라는 발상에서 본 전시는 시작됩니다

    전시의 모든 과정은 완전한 암흑 속 공간에서 100분 간 전문 로드마스터의 인솔하에 이루어집니다
    100분간의 흥미롭고 즐거운 경험을 통해 어둠은 인간이 가진 무한한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매개체가 됩니다
    상상력은 각자가 살아온 과거의 경험과 기억을 토대로 무의식 속에 잠재된 창의성을 발현하게 도와줍니다

    어둠 속 여행이 주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의미는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입장이 다른 서로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통해 가장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두번째 이야기

  • 월드 와이드

    Discover the Unseen

    1988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안드레아스 하이네케 박사(Dr.Andreas Heinecke)에 의해
    시작된 어둠속의대화는 29년간 유럽, 아시아, 미국 등 전 세계 32개국 130여개 도시에서
    1000만명 이상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거듭해 가고 있습니다

    1988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안드레아스 하이네케
    박사(Dr.Andreas Heinecke)에 의해 시작된 어둠속의대화는
    29년간 유럽, 아시아, 미국 등 전 세계 32개국
    130여개 도시에서 1000만명 이상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거듭해 가고 있습니다

    독일 DSE 인터내셔널 사이트
  • 전시소개 · 영상

    회상기억 그리고 추억의 전람 The Exhibition of Recall Memory
    신촌 2010 - 2014

    신촌에 전세계 10번째 상설전시장 개관
    2010 IF Design Awards 수상
    이천아트홀 단기 전시 운영
    신촌에서 북촌으로 이전하여 상설전시장 개관


    북촌 2014 ~

    어둠속의대화 스토리공간 D.SPACE 오픈
    어둠속의대화 국제전시표준 (MSC/OE) 인증
    한국 누적관람객 30만명
    (전세계 연간 누적관람객 순위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