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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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제목
[파이낸셜뉴스] NHN, 사회공헌 자회사 사회적인증 기업 인증

 NHN이 자회사인 장애인 표준 사업장 ‘소셜 엔터프라이즈’가 사회적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NHN소셜 엔터프라이즈가 지난달말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을 획득하고, 사명을 ‘엔비전스(N-Visions)’로 변경했다.

80% 이상의 임직원이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엔비전스는 지난 1월 서울 신촌에 위치한 한 전시장에서 체험 전시인 ‘어둠 속의 대화’를 진행해왔다. NHN은 엔비전스 사회적기업 인증 획득 기념으로 8월 한달간 이 전시회를 40%저렴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powerzanic@fnnews.com 안대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