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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비상교육 비바샘, '어둠속의 대화' 체험 전시 초청

비상교육 비바샘, '어둠속의 대화' 체험 전시 초청

머니투데이 김성호 기자 |입력 : 2016.07.18 14:21

 

 

 

개념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은 18일 교사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중고 교사들을 초청해 암흑 공간에서 참된 소통의 의미를 발견하는 '어둠속의 대화' 체험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사 문화 프로그램'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과의 소통과 상담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비바샘이 2012년부터 인문·교양·문화·예술 등 다양한 테마로 운영하고 있는 차별화된 교사 참여 프로그램이다.

13번째 교사 문화 프로그램인 '어둠속의 대화' 체험 전시는 1988년 독일에서 처음 시작해 전 세계 30개국 850만 명이 경험한 암흑 속의 전시회로, 비바샘은 2013년 이미 두 차례 진행한 데 이어, 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띤 호응으로 세 번째 전시를 진행하게 됐다.

전시의 모든 과정은 캄캄한 공간에서 100분간 전문 가이드의 인솔하에 이뤄진다. 체험자들은 암흑속에 머무는 동안 시각 외의 다양한 감각을 이용해 진정한 소통을 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과정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전시회는 오는 8월 10일 수요일 10시 북촌 한옥마을 전용관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선생님은 비바샘 사이트에서 3일까지 신청할수 있다. 참가비는 5,000원으로, 전액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 참석자는 4일 비바샘에 공지된다.

비바샘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교육 현실에서, 선생님들이 다양한 학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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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1814175081890